철학·언어·창작·사회·기술·역사 — 같은 AI를 어느 결로 잡아도 다른 결이 보입니다. 매거진과 연대기, 그리고 앞으로 더해질 책들로 그 다층을 펼칩니다.
철학·감각·언어·창작·사회·기술 — 여섯 분류로 들여다본 AI. ELIZA부터 Stochastic Parrots, AlphaGo 37수, DeepFake까지 — AI를 둘러싼 인간의 오랜 질문들을 한 결씩 풉니다.
1739 톱니바퀴부터 오늘까지, 기계가 ‘생각’이라는 단어를 만난 시간순 매거진. Vaucanson의 오리, Kempelen의 체스기계, Babbage·Lovelace, Turing의 종이테이프, 다트머스의 여름 — AI 75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.
사람이 가진 *AI에 대한 편견*을 깬 12개 풍경의 사례집. 알파고 37수·AlphaFold·MoMA의 데이터 회화부터 — 양봉·종교·올림픽 채점까지. 모든 발견 뒤엔 늘 한 사람의 질문이 있었습니다.